밀린 일기 쓰기 5월 21일 금요일 아침에 배고파서 일찍 일어난 날 올레스테이 숙소 바로 앞에 있는 gs편의점으로 달려가 사온 순우유 식빵에 피넛버터로 아침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노트북 하면서 올레스테이 샌딩 기다리다가 혼자서 가게된 올레길 6코스 이중섭 거리에서 추억의 코바코 발견 내 사랑 코코넛도 발견 6코스는 숙소에서 역방향으로 출발하면서 짧은 코스라 금방 끝났다. 가까운 거리에도 이런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다니 지명을 곧잘 보는 나 여기는 효돈동 하례마을 쇠소깍에서 점심 먹을만한 곳이 없어서 올레시장으로 갔다.
회를 먹자! 올레스테이 1층은 펍으로도 운영해서 주류도 판매한다.
맥파이 페일에일 주문 ! 한 상..........
제주살이 5일차 제주도에서 혼자 회 먹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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