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앤빵 추자도에 있는 상추자도항에서 제주로 나가는 배는 하루에 딱 1편이 있어요. 오후 4시반이 출발이고요.
전날 추자도 올레길을 완주하고 지인과 저는 추자도에서 아침먹고 배 기다리면서 커피 한 잔 하기로 했습니다! 추자도에는 카페가 많지는 않지만 상추자도, 하추자도 합해서 한 7~8개 정도는 있는 것 같아요.
하추자도 보다는 상추자도 항구 근처에 밀집 되어 있구요. 카페는 따로 검색하진 않았고 식사 후 걷다가 보여서 커피앤빵으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더라구요!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앤빵이예요! 저희가 첫 손님이라 조용하게 머물기 좋았고요.
추자도에서 배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길게 느껴졌는데, 커피앤빵에서 책..........
추자도 카페 커피앤빵 쑥카스테라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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