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주부터 푹 빠진 넷플릭스 강추 스트리트 푸드!!워낙 먹는 것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는 내게 제격이었다.장르는 음식이 나오고, 힐링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라고 보면 될 것 같다.세계 유명한 길거리 음식을 찾고, 그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 요리를 왜 시작했는지, 길거리에서 하게 된 계기 등 요리사들의 인터뷰가 나온다.그리고 쉽게 시작한 사람은 없으며, 쉽게 해오던 사람도 없다.처음에 시작한 건 내 욕망을 충족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았던 스트리트 푸드 라틴 아메리카편.
이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피자.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치즈를 좋아한다고(저도요!)
치즈를 위에 뿌리는 게 아니라..........
넷플릭스 일상 스트리트 푸드(길위의 셰프들) 랜선여행 가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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