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월요일퇴근후 집.밤공기도 차갑지 않고 시원해졌고몸도 찌뿌둥해서 나갈까 말까 고민 하고 있을 때친구가 딱 3km만 뛰고 오라고 응원(?)을 해줘서...
밖에 다녀왔다.덕분에 예쁜 벚꽃도 봤다.삼송역 원흥역 도래울 쭉 이어진 창릉천 벚꽃일찍 펴서 깜짝 놀랐다는.3.31 수요일근처 카페 중 갑자기 좋아진 카페.마지막으로 가고 싶은 카페.동료들이 함께 와줬다.4.1 목요일서울 벚꽃 숨겨진 명소를 찾았다.정말 만개했다.태어나서 2번째로'일부러' 벚꽃구경을 와봤다.처음 갔던 진해 군항제는 안 좋은 기억이었고주..........
벚꽃도 한 때이니 질리도록 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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