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남편이랑 휴가쓰고 오랜만에 캐나다에서 온 한나언니랑 어머님아버님 뵈러 대천 나들이️ 어머님 서울 오셨을 때 내 일을 뺄 수가 없기도하고 못뵌게 넘 아쉬워서 언능 달려갔다 !!! 여기는 대천천인데 벚꽃이 진짜 예쁘게 폈다!
대천동쪽은 잘 안피었던 것 같은데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주차를 하고 사진찍기 바쁘다 우리도 시간이 많았더라면 차세워서 가족사진하나 남겼을텐데 아쉽네! 그날 저녁 우리는 내가 맨날 바다보고싶다고 조르고 졸랐었는데 (동해바다 못간지 천억만년 ㅠ) 남편도 그걸 기억해줬는지 아이들도 같이 대천해수욕장에서 밤바닷바람 맞으러 갔다!
22시가 넘은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조개구이집도 바다 모래 앞에서도 사람들이 붐볐다. 바라만봐도 신나는 불빛들 근데 또 우리가 직접 체험해보는건 더 재미있지않을까?
그래서 우리도 불꽃놀이 하려고 사왔다 :) 보통은 편의점에 팔긴 하는데 조금 가격이 비싸다 미리 불꽃놀이 할 줄 알았으면 다이소같은 곳에서 사둘껄 ㅠㅠ 그래도 급하니까 ...
#
남편미안
#
보령볼링
#
대천해수욕장불꽃놀이
#
대천해수욕장불꽃
#
대천해수욕장벚꽃
#
대천해수욕장
#
대천조개구이
#
대천볼링장
#
대천가볼만한곳
#
보령종합체육관
원문 링크 : 대천해수욕장에서 바다보며 불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