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리드 행정사사무소 대표 행정사 정재영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충 묵호 여행 사진입니다. 도째비골 해랑 전망대 2026 주인공 너 해랑 고맙당 지금 보니 도깨비 방망이였네요.
가서 바다구경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지붕에 도깨비가 있어요.
묵호에서는 도째비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지역 사투리겠죠.
굉장한 정성이군요. 가지런히 널려있는 오징어 반갑다 친구야 해랑 전망대에서 보니가 저런곳이 있어요.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계단 중간중간에 무언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게 좋아요.
화려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누추하지도 않습니다. 혹시, 나 너 좋아하냐?
계단 중간에서 바라본 해랑 전망대 맨 앞칸에 가오나시 있어요. 힘내라.
다 올라오니 등대 있습니다. 묵호등대 올라갑니다.
위에서 보고 아래서 보고 이렇게 보여요. 저기가 도째기골 스카이벨리입니다.
안 갔어요. 캐비넷을 열어보면 엽서와 필기구가 있어요.
쓰고 싶은말 써서 우체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내려오다 만난 도째비 저 손에 들어가서 사진 찍어야 ...
원문 링크 : 묵호여행 - 도째비골 해랑전망대, 묵호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