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체크아웃하고 케이블카를 타러 고고 근데 비가 조금 와서 정상에 가도 뿌옇게 보인다고 ㅠㅠ 날씨를 미리 체크했으면 스케줄을 조정했을텐데.아쉽 단체손님들이 많아서 북적북적했다 전날 워터파크는 텅텅비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기우였음둥 ㅋㅋ주말은 분위기가 다름 도착해서 스카이워크쪽에도 가고 역시 비가오고 뿌얘서 잘 안보임 ㅠㅠ 춥기도 하고 원래 동물보러갈까하다가 후퇴 ㄷㄷㄷ 근처 읍내에 맛집이 많은데 금강숯불닭갈비막국수집으로 낙점 간장맛이랑 매운맛이랑 막국수랑 시킴 인스타올리고 치즈퐁듀 겟 ㅎㅎ 생각보단 그저그러..
밥먹고 읍내에 있는 빵집가서 빵까지 야무지게 득템 루&루 베이커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여주프리미엄아울렛들려서 집에오니 6시 넘어서 서울도착 이번여행의교훈은? 11월의 강원도도 아름답다 ㅋ 갱년기와사춘기는 힘들다?!
ㅋㅋ 이제 여행 못다닐듯ㅋㅋ...
원문 링크 : 용평리조트×휴먼스토리 패키지상품 여행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