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P형이 되고 싶은거야 뭔가 J가 되고 싶은 P를 하다보니 제목을 보고 혹여나 성향의 좋고 나쁨을 가를까 걱정이 된다 J와 P는 이해방식/생활양식을 나타낸다. 우리는 J와 P 사이 어딘가에 있다 나같은 경우 P에 더 치우쳐서 P형인거다.
막 P형이라해서 모든 상황에 적응을 잘하고 무계획으로 살지 않는다. 사람은 이진수가 아니다!
Judging(판단)형은 불확실성을 회피하려고한다 그러나 Percieving(인식), P형은 불확실성 선호? 가능성이 열려 있는걸 좋아한다.
정보 엔트로피 이론인 샤논의 제1정리에 따르면 일어날 확률이 낮을수록 정보의 가치가 높아진다. 평소처럼 하루를 마무리 할 때와 여느 때와 다르게 열심히 공부한 날 중 그날..........
[J가 되고 싶은 P #5] 건강한 P형이 되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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