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동살때 규랑 연애시절 뻔질나게 성안길로 분식먹으러 다녔는데 옥산으로 오고나서 시내가너무멀어.. 오늘은 한번 분식사다먹자!
오래된맛집들 출동 부부떡볶이는 갱장히 많이 변했음 떡볶이가루들을 파시내 그리고 주말만인지 ㅋㄹㄴ때문인지 홀에서 식사가 안되더라 요 주문서오랜만이여 젓가락도 셀프 메뉴는 요래요 우리시킨대로 마크업해보기 ㅋㅋ 규가 고른 튀김들 포스트잇갬성은 여전하내요 주문해놓고 쫄쫄가서 호떡사오자 했는데 쫄쫄해 줄이 겁나 김,,,,,, 왜이렇게 핫해진걸까 이 동상까지 가기까지 30분은 줄선듯 왜 핫해진겨!!!!!!쫄쫄 자판기 오랜만에본다 ㅎㅎ 홀손님이 많이 줄었대요ㅠㅠ 시내상권이 다죽은듯 상가들이 다 텅텅비있더라 한번에 이렇게많이 굽는데 왜30분씩이나 기다질정도로 줄이길어진거야!!
진짜 맨날 중딩때부터 걍 지나가면서 먹던건데 아니 너무흔해서 잘먹지도않았는데 후 호떡기다리는동안 규한테 동그라미 쫄면픽업해오라고해서 총세봉지가됨 가면서 호떡하나 숑 이때깔들보ㅏ 부부는 1인분도 엄청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