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택근무 활성화되서 집에서 자주 밥먹게됨 김치볶음밥 말모 닭발은 언제먹었지? 옥산에 석호네닭발 있던거 잊고있다가 생각나서 고고 재택날은 조금더 일찍일어나서 하루 길게 보내는편, 이 날은 유난히 멋진 일출과 함께 시작했내 엄마가 수육삶았다고 수육정식처럼 반찬이랑 쭉해서 도시락 싸다줌ㅋㅋㅋ 영양밥이랑 새우젓까지 야무지게!!!
중식 양식 취향껏해서 점심회식ㅋㅋㅋ 매일 커피내기하면 지는데 또짐.. 커피사려고 일하는거같아^^ 이번 고성갔을때 시장에서산 레드향인데 너무맛있어서 기념..
또먹구싶다 ㅋㅋㅋㅋㅋ저 근처에 동료분살아서 뭐하나 스토킹중 신고해야겠다 한양생고기 쥔챠 맛있음 시오야끼식 삼겹살 좋음 여기는 시래기국이 고기보다 맛있음!! 정육식당은 너무 신선해서 좋아요 여행때 너 무 많이먹어서 반성의 저녁을 먹음 구운계란이랑 샐러드 두부봉 담날 또 재택근무 침대에서 아침먹으면서 줌미팅 해주구요 점심땐 엄마한테 먹고싶은거 주문해두구 쫄쫄쫄와서 코박고먹지용 이날은 부침개랑 오징어볶음이랑 땡겨...
원문 링크 : 2월마지막주 3월1주 재택근무메뉴 = 엄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