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또리맘 몽실언니에요~이제 완연한 봄이 왔어요~오랜만에 우리 이쁜 댕댕이~또리장군님 강아지 미용하고 왔어요~더벅머리 우리 또리장군~전엔 셀프 미용만 해주다가봄도 되고 하니 미용숍에 예약하고 미용하러 가는 길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 온 후 처음 방문해보는 애견 미용 전문숍~똥강아지 ~ 이름이 친근하여 일주일 전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탄산 목욕을 해준다네요~탄산 목욕만 하는데도 2~ 3만 원대인데 똥강아지에서는탄산 목욕과 가위 컷을 하는데...4만 원~ 엄청 저렴하죠~착한 가격으로 탄산 목욕 개운하게 하시고예쁘게 미용까지 하니우리 또리는어디 갔나? ㅎㅎ새롭게 태어난 우리 또리 앞장서서 집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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