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쿄테라피입니다. 25년 한해도 이제 4분의1이 지났네요 곧 벚꽃도 피고 날씨 좋아지니 저는 슬슬 근교로 차박이나 캠핑가볼까 고민중입니다 다만 곧 들이달칠 중국발 황사가 걱정되네요 ... 자 !
오늘은 25년 1분기 결산입니다. 3개월간 어느지역이 어떤분들이 이용하셨는지 저도 이 통계를 내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상당히 기대되었는데요 일단 지역별 수치 확인해보겠습니다. 귀신이 짠거마냥 1월2월3월 각각 15건씩 3개월간 총 45건의 예약이 있었습니다 이틀에 한건씩 예약이 있었다는건데, 그정도였나?
싶을정도로 체감상 확 와닿진 않네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하루에 2건 뛴날도 자주있었던덴다가, 3건 한적도있었는데 그날은 운전만 5~6시간했었어요 집 (서울) -> 양주 -> 수원 -> 인천송도 -> 집 오전11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새벽2시쯤 집에가서 기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첫번쨰 고객이랑 점심같이먹고 두번쨰 고객이랑 저녁먹고 세번쨰 고객이랑 커피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