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입니다~ 살면서 피부과, 성형외과 한 번도 안 가본 사람 나.
시술도 무서운 쫄보라서 리프팅은 엄두도 못 냈는데요. 결혼식 1달 남았지만 목표한 체중감량도 실패.
윤곽관리, 경락을 틈틈히 받고있지만 다이나믹한 변화는 못 느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시술의 힘을 빌렸는데 진짜 완전 후회합니다. 효과가 너무 좋아서, 고민하지말고 웨촬부터 맞을걸 !!
저와 같은 고민 중이 예비신부님들. 제 솔직후기와 비포/애프터 꼭 보고가셔요 이 동글동글한 얼굴로는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데요!?
예신관리 고민하는 것을 알고리즘도 아는지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서 본식 1~2달 전 추천 시술을 자꾸 알려주더라구요. 계속 고민만 하면서 스트레스 받다가,,, "아 안되겠다!
시술이고 수술이고, 뭐라도 받아야겠다" 결심한 사진. 본식드레스 가봉을 위해 샵에서 메이크업도 받았거든요?
피부화장도 잘되고, 눈화장도 예뻤는데 얼굴살과 턱살,,, 넙데데한 얼굴이 너무 거슬림,,, 다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