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1박 2일 DAY 2 ㅣ 02~03 FEB 2023 경주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불국사!
하지만 황리단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는 좀 멀어서 포기하려 했으나 1일차에 볼 거 다 봤고, 경주까지 왔는데 불국사는 가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불국사로 향했다. 일단 시내에서 불국사로 가려면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아마 10번 버스를 탔던 것 같은데 버스 앞에 "불국사행"이라고 쓰여있으니 그거 보고 타면 된다. (나는 불안해서 기사님께 한 번 더 물어봄ㅋㅋㅋ) 버스는 오른쪽 좌석에 앉으면 랜드마크들이 다 보인다!
이때까지만 해도 불국사 가는 게 맞나... 싶었는데, 가는 길에 경주 랜드도 보이고, 여러 랜드마크들이 보여서 가길 잘했구나 싶었다.
도착해서 내리면 보이는 건 광활한 주차장과 언덕.. 역시 절이라 산에 있구나 + 석굴암에 버스를 타고 갈 사람들은 내린 버스정류장을 기억해 둬야 한다!
(반대편에서 12번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 Previous image Next i...
#
걸어서
#
경주
#
다보탑
#
뚜벅이
#
버스
#
불국사
#
석가탑
#
석굴암
#
셔틀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