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DAY1 ㅣ 18 APR 2025 이번에 방문한 여행지는 '밴쿠버'! 캐나다는 처음이기도 하고 '밴쿠버'라는 노래 때문에 인식이 너무 좋았던 곳 근처에 빅토리아 섬도 갈 예정이라 많이 기대했다 여행하기 전에!
밴쿠버는 지하철로 이동하면 되고 Compass Card 발급받기! (개찰구에서 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편이라 편했다 밴쿠버 DAY1 LAX -> YVR -> [점심] Wow full noodle house -> 다운타운 구경 -> 가스 타운 -> 캐나다 플레이스 -> 미용실 -> [저녁] Tendon Kohaku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말 많이 온 LAX 지리를 다 외울 정도...
인천공항보다 많이 간 듯 (구라임) Previous image Next image 밴쿠버 공항에 도착! 여기는 신기한 게 원주민 관련된 토템도 있고 신선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밴쿠버는 Compass 카드를 이용한다 공항에서 발급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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