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전시회로 PKM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김지원 개인전 을 소개합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장인 김지원 작가는 대상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숨은 본질을 포착해 화폭에 담아내는데요.
이번 전시에서 <맨드라미> 연작을 비롯하여 <레몬>, <모든 형태 있는 것은 사라진다>, <하염없는 물줄기>, <풍경화> 등 50여 점의 다양한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LEMON PKM 갤러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40 전시장소 : PKM갤러리 전시기간 : 2022.04.28 - 05.26 관람시간 :10:00 - 18:00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월요일 정기휴무 관람료 : 무료 삼청동 전시회 에서는 김지원 작가가 지난 5년 여 동안 창작한 다섯 종류의 회화 신작들을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전시를 잇는 키워드는 '산탄'으로 레몬의 노란색 상큼함과 톡 쏘는 과즙으로 신경을 건드리듯, 코로나 19 사태로 무기력해진 우리의 감각을 터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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