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하는 마지막 날.늦은 점심시간에 엄마 아빠와 파전에 막걸리를 마셔서 그런지알딸딸하니 기분 좋게 낮잠 자고 일어나서도 배가 고프지 않았어요.그래도 꼭 저녁을 먹고 보내야겠다며 기차 타러 가기 전에 밥 한 끼 먹자고 아버지가 자주 가시는 단골 음식점인 설렁탕집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음식을 웬만큼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설렁탕을 좋아하신 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딱히 당기지 않은 메뉴였는데 엄마가 '아빠 설렁탕 좋아해~!'라고 하시는 말씀에 메뉴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식당 이름은 송정 설렁탕이라는 곳인데요.지하철 광주송정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미만이에요..........
아버지의 단골 음식점 24시 송정 설렁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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