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 월요일 스벅에서 점심 해결 .. 블루베리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서 먹기~ 근데 이거 먹다가 갑자기 크림치즈를 마음껏 먹지 못하는 내 모습이 너무 슬펐다 다이어트가 아니고 한국은 유제품이 너무 비싸..
롤린스 그리워져서 롤린스 근로하는 켈시에게 나 롤린스가 너무 가고 싶어 ㅜㅜ 크림치즈 좀 더 훔쳐 먹을걸 ㅜㅜ 하고 말했다 켈시 : 야 너 나한테 물들었네.,. (켈시가 다이닝홀에서 맨날 머 훔쳐왔었음) 나 : 완전 ..
너가 담배는 안피워서 다행이야.. 켈시 : 나는 술도 안마셔서 다행이라고 할랬는데 넌 already down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자주 마신다고 짚어주는 켈시 ;; 수료 기준이 매우매우 까다로운지 모르고 수강신청한 영미문학과 여성이야기 라는 케이묵 내용이 너무 내 취향이다 ! 전화 안받는 내 룸메였던 여성 ㅜ 언제 이렇게 초록색 잎들이 잔뜩 자라났지 벚꽃이 지고 나면 금방 초록빛 세상이 되는 것 같은데 초록빛깔은 늘 새롭고 기분 좋다 멈추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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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 둘째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