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별거 없고 정말 쉬어가는 주.. 그래서 내가 다이어리에 적은 내용들을 끼워 넣어 보겠다 그전부터 내 귀여운 다이어리를 자랑하고 싶었는데 사진 없는 김에 자랑해보겠음 ㅎㅎ 0424 월요일 아침부터 체육센터 가서 수영이랑 필라테스 등록하려고 했는데 등록 첫날인데 저녁 9시 수영이 마감됐대서 필라테스만 등록했다 근데 예오니가 자유수영 을 가라고 !
해줘서 ! 이거다 !
생각함ㅎㅎ 세무서에 연락해서 청년희망적금 관련 소득이 있으니 정정 부탁드린다고 ~ 이의신청을 했다. (얘기하면 조회해보고 알아서 해줌) 그리고 집 앞 스타벅스에 갔다 ㅋ ㅋ ㅋ ㅋ 생각해보니까 내가 스벅에 가는 이유는 그냥 즐거워서가 아니라 집에 있으면 일의 효율이 안나올 것 같은 날, 작정하고 멀리 가기는 정말 피곤한 날 ....
어떻게든 뭐라도 하기 위해서이다. . . . . 가서 서울 영테크 2차 상담 받고, 설계 과목 과제도 했다 ^^ 종이가 없어서 휴지에 과제 문제를 풀었는데 어쩐지 머리가 잘 돌아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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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 마지막주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