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바쁘지 않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 2. 옆자리 사우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 3.
데이터 분석했던 일을 정리하면서 내가 어떤 업무를 했었는지, 어떤 역할을 했었는지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 4. 목사님과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 내가 나만의 사업을 준비하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 사이로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나는 나를 잘 경영해왔고 원주에서의 일주일이 그것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 내가 풀어나가는 방법은 한결 같을 것이다. 감사하고, 성실하고, 정직하고, 기도하며 살아내려고 한다.
늘 저럴 수 없다는 것과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나를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따라 주어진 만큼 최대한 살아보려고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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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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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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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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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원문 링크 : [감사일기]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