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예배를 통해서 내게 나쁜 짓을 한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 바리새인과 세리가 같이 회개 기도를 하는 장면이 오늘 말씀이었다.
보통은 바리새인이 자신을 의롭다 여기는 것에 대한 책망이 일반적인 주제인 부분이다. 하지만, 세리가 의롭다는 이야기로 오해 받기 쉬운 해석이기도 하다.
모아니면 도인 사람의 특성상..ㅋㅋ 세리는 의로운 사람이 전혀 아니다. 그는 그자리에서 회개하고 있지만 내일 밖으로 나가서 또 손가락질 받을 짓을 할 것이다.
그게 그의 직업이니까. 하지만 그의 회개기도와 바리새인을 비롯한 우리들의 기도 모두가 똑같은 회개라는 것에 집중해야한다.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우리의 회개를 받아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이 두 가지를 정리해보면 회개하는 자리에서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하는 자는 모두 같은 은혜를 받는다는 것이다. 바리새인이 혼난건 진실된 마음이 결여 되고 교만함으로 채워져 있는 기도를 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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