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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슬픈 노래는 없었다. 상처받은 머시마가 부른 염홍 - 낯선 여자

 지금까지 이런 슬픈 노래는 없었다. 상처받은 머시마가 부른 염홍 - 낯선 여자

노래하는 옥창호 기자 주말에 "낯선 여자" 노래로 인사드립니다.지난해 10월 아역 탤런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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