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뚝섬 근처에는 지식산업센터들이 많다.근로자도 만코 사장님도 만치나는 그저 중소..기업....근로자......오늘도 나에게 허락된 만원을 가지고 주변 식당을 찾았다.오늘 저녁은 라면이 끌렸다. 늘 가던 그곳으로..!
요기는 성수 SKv1타워 별관에 있는 분식점이다.옆에 코오롱타워와 서울숲IT밸리 하우스디세종타워 등 큰 지식산업센터 건물이 많다.가게가 깔끔하고 사장님이 부담스럽지 않게 친절해서 간단하게 먹을 때 자주 간다.생맥주 개시했네...메뉴판주로 라면과 참치주먹밥세트를 시킨다.오늘은 치즈라면과 참치김밥을 시킴밥이 나오길 기다리며 매장을 찍어본다.깔끔하고 흔한 풍경..........
[성수 뚝섬 분식] 용이네 (라면 먹으러 간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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