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을 올리던 날 기준 나 30살, 남편 29살이었다.차없이 시작한 뚜벅이었지....그리고 아낄라믄 그게 맞다고 생각햇따.차가 필요할 때면 렌트카 서비스 (ex. 쏘카, 네이비..)를 이용해 하루하루 버티었다.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시부모님께서 쓰시던 8년된 10만키로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가지라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항상 동남쪽 방향으로 절을 하며 살겠읍니다...하는 마음으로 가져온 우리 개나소나타...YF 소나타 하이브리드 2012년식..감사합네다...감동이었던 너란 차...하지만 오늘 ...퇴근후 회사 지하주차장에 내려가보니왜인지 바닥과 가까워 보였던 우리의..........
[타이어 교체 후기] 첫 차 보험 처음 불러봄. (펑크 나서 견인한 후기, 동부화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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