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9일 토요일,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왕십리에 산책을 다녀왔다.10년 간 본 왕십리의 밤 중 가장 적막한 모습이어서 조금 충격을 받았더랬다.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개판이긴 한데 일단 포스팅은 해봄.내가 다녀온 왕십리 시내 위치 ↓여기는 주로 한양대 학생들이 젊음을ㅋㅋ 불태우는 곳이다.10년 전에는 정말 학생들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외지인(?)들도 많아짐.아마 전철이 더 뚫려 접근성이 더 좋아졌기 때문인가보다.산책을 하며 영상을 찍어보았다.그런데 11시이기도 하고 문닫은집이 많아 어두워서 다 뭉개져서 나옴.ㅜ열심히 찍었는데 나름..자동..........
코로나 위기 왕십리 상권 :: 오래된 맛집 모음 소개 (띵똥와플, 알촌, 한양게임센터, 2021.01.0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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