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브런치 맛집 ' 훼임 '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알게 된 친구 밥을 살 일이 있어서 점심을 먹고 브런치카페 훼임을 다녀왔다 메뉴를 고르고 적당한 자리를 찾던중 볕이 잘 드는 창가가 아니라 구석탱이로 착석 !왜냐하면 뷰가 보고 싶어서 일명 전깃줄 뷰... ?
뒤쪽엔 커플들의 명당자리 (여기 앉아있음 뽀뽀해도 모름 )저뒤에 그림은 훼임 사장님 아드님이 그린것으로 보여진다 들어서자 마자 피아노가 그위엔 마샬 스피커 ( 음.. 비싸 )근데 너무 이쁘다 이곳 저곳 둘러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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