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날도 후다닥 지나가고 벌써 2023년 새해가 다가왔네요, 작년에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로 하루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간 것 같아요 그만큼 힘든 일도 기쁜 일도 많이 있었죠 서우도 벌써 8개월차에 접어들어 눈도 똘망똘망하게 아빠도 부르고 이제는 앉아서 놀기도 하고 많이 컸다 정말..! 봄에 태어나서 이제는 가을이 지나 첫 겨울을 맞이하고있는 서우, 워낙 열도 많지만 겨울엔 정말 추워지니까 혹시나 감기는 걸리지않을까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아직은 아픈 곳 하나없이 건강해서 고마울뿐 !
공기도 차가워지니 거즈 블랭킷은 좀 얇고 포근한 아기겨울담요 준비했어요 쉐베베 아기 겨울 극세사 이불인데 귀여운 쉐고미 대형 자수가 콕콕 - 박혀있어요 왕 크니까 존재감도 뿜뿜 한다능 ㅎㅎㅎ 촉감도 만져보면 진짜 보들보들해서 서우도 쪼물쪼물 만지다가 잠이 들어요~ 요즘 낮잠 이불로 너무 잘 쓰고 있답니다 : ) 자고 일어났더니 하품도 하고 엄마를 보면서 활짝 미소도 지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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