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이전처럼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살이 찌게 되고 쉽게 빠지지 않게 되죠. 이를 위해서 먹는 양을 줄이게 되지만 어느 시점엔 폭식을 하고 어느 시점엔 소식을 하며 칼로리의 총량을 맞추려 하는데 쓸데없는 방법이라는 거군요.
저의 경우엔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중엔 1일 1식을 하기에 어느때엔 주말에 보상심리로 술과 함께 안주를 조금 더 먹습니다. 이러하니 쉽사리 빠지지 않고 현상유지만 되는 것일텐데 하루에 두 세끼를 드시는 분들에겐 이 정보는 의미가 있을만한 내용이겠습니다.
식사량의 편차를 두지 말고 일정한 양의 식사를 하며 그 양을 뇌가 최대임을 인식하게끔 만들면 된다는 이야기..........
살 안찌는 체질로 뇌신호 바꾸려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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