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술집으로 유명한 청파랑은 하트시그널4에서 주미와 겨례가 데이트한 곳으로 유명하죠!? 이곳은 서울역 근처로 용산 술집으로 알려졌고 골목에 위치하여 고즈넉한 한옥독채에요:) 1956년에 지어진 이 곳은 서계동 위스키의 매력을 선사하고, 아름다운 한옥의 공간미와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공간으로 연인들이 데이트하기에 적합한 장소에요.
청파랑에서는 다양한 위스키와 칵테일, 셰리 와인을 즐길 수 있다는데 저는 셰리 와인을 처음 들어봐요! 셰리와인은 남부의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근처의 지역에서 자란 백포도로 만든 강화 포도주라 하네요!
셰리는 영어명이고, 스페인에서는 헤레스라고 부른대요! 일반적인 포도주의 알코올 도수가 10% 내외라면 셰리는 숙성 완료된 포도주를 증류하여서 만든 오드비를 넣어 20% 내외의 강한 풍미를 지니게 하여 만들어낸 포도주라고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청파랑 내부인데 정말 아늑하고 감성적이고 따뜻한 조명으로 분위기 있는 내부를 만들어주는 거 같아요.
사진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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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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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청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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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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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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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데이트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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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술집
원문 링크 : 서울역술집 하트시그널4 이주미와 한겨레 데이트 장소 청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