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7일 방문 또다시 돌아온 자율휴업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쉬는 날인 것 같아서 상대적으로 덜 복잡할 것 같은 미술관으로 정했다. 마이아트 뮤지엄은 지난번 전시에도 방문했던 곳이라 이제는 낯익다.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아이와 삼성역에 갈 일이 있어서 근처에 미술관을 찾다가 발견한 전시 일리야 밀스타인: 기억의 캐비닛 장... blog.naver.com 현재 전시 중인 스웨덴 국립 미술관 컬렉션을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여러 개의 할인 티켓들이 나온다. 그중에서 한 군데에서 할인가로 예매해 두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였던 전시였는데 역시나 정말 좋았다. 특히나 풍경 그림이 인상 깊었다.
그림을 보고 있자니 북유럽이란 어떤 곳인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초등 5학년 남자아이인데 전시를 보면서 "사진이야 그림이야"를 연발했다.
아이가 미술 전시관을 보는 방법은 이렇다. 처음 빠르게 보면서 한번 전시 작품을 다 훑어 본다.
그리고 되돌아가면서...
원문 링크 : 스웨덴 국립 미술관 컬렉션: 새벽부터 황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