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페이지를 둘러보다가 한양도성박물관에서 시행하는 각자 성석을 찾아라 프로그램의 추가모집을 보게 되어 예약을 하게 되었다. [교육 대상 초등 4~6학년] 한양도성박물관은 처음 방문이었는데 동대문에 갈 일이 있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동대문역에 내려서 1번 출구로 나와 흥인지문을 바라보고 걸어가면 아래와 같은 공원과 안내 표지판이 나온다. 공원길로 쭉 따라 올라가면 한양도성박물관이 있다.
외관은 마치 성곽을 형상화해 놓은 듯했다. 수업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아있어서 전시실을 둘러봤다.
전시실은 규모가 크지 않았고 금세 돌아볼 수 있었다. 마지막에 성벽에 이름을 새기고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데 좋은 기념품이 될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교육시간이 다 되어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는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찍어보았다.
시간이 된다면 2층에 가서 스티커 사진도 찍어보면 좋을 것 같다. 교육장에는...
원문 링크 : [한양도성박물관] 각자 성석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