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 박물관을 가려고 서치하던 중 수, 토요일은 9시까지라는 것을 발견~!! 그래서 토요일 오후에 가보기로 했다. 6시 40분경 도착해서 제일 먼저 두레에 갔다.
(저녁을 먹고 시작하려고) 두레 영업시간은 8시까지이고 주문 마감은 영업시간 1시간 전이라고 한다. 7시 15분경 주문 마감한다는 안내 멘트가 나왔다. 나름 여유 있게 저녁을 먹고 관람 시작 두레에서 가까운 신라관부터 고구려관까지 관람하고 고구려 3d 실감 영상을 보러 갔다.
오랜만에 본 실감 영상은 내용이 더 추가되어서 상영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다. 초등 5학년 전후로 와서 관람하면 역사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영상이었다.
복도에는 늘 자리를 지키고 있던 월광사 원랑선사 탑비가 디지털 광개토대왕릉비로 바뀌어있었다. 4면에서 내용이 나오는데 한참 앉아서 보게 되는 영상이었다. 비석에 적혀있는 문구들을 해석하여 보여주는 영상이었고 시간이 된다면 한 면 한 면 자세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은 한 면만...
원문 링크 : 국립중앙박물관 야간개장(?) 관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