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동안 학교에서 살고있는 하냥이들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다. (하냥이는 저희 학교 길냥이들을 통칭하는 이름입니다) 아이들 밥이나 간식은 동아리에서 제공되기 때문에 저는 그냥 밥만 줘요.
이번달에는 하냥이들 중에서 가장 애교가 많은 개냥이 봄이가 새끼를 낳았는데요 한양대 에리카 대표 개냥이 봄이 요즘 하는 일이 겹쳐서 아이들을 별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오늘 밥주러 가니까 봄이가 새끼들을 소개시켜줬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봄이와 째깐둥이들 조그만것들이 엄마 따라서 하나둘 다가오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의 베스트 컷입니다 (심멎주의) 죽어도 여한이 없다......
[하냥이] 봄이가 새끼들을 소개해줬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