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가 져서 슬픈 마음으로 좋았던 2월 어느날 떠올리기...ㅠㅠ 힘들게 올라간 우리팀이 드디어 마지막 경기ㅠㅠ를 했다 3연패 보는 건 힘든 거구나 속상한 마음에 사진첩을 보다가 2월 말에 친구랑 파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던게 생각나서 아주 간단한 후기를 남기려 한다. 점심 시간을 활용해서 핫플레이스만 알!
차게 다녀왔었다. 시작은 앤드테라스부터!
파주 하면 유명한 브런치 카페 몇 개가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게 앤드테라스랑 더티트렁크이다. 브런치 메뉴로는 앤드테라스가 더 나은것 같아서 먼저!
주차장도 매우 넓고 굿굿 들어가자마자 우와~할정도로 매우 크고 넓다! 2층까지 되어 있어 천장이 넓고 아주아주 환하다.
식물도 아주 가~~~득가득! 2층에 올라오면 아주 유명한 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ㅋㅋ 정말 앤드테라스 오면 모두가 이 뷰를 찍고 가는듯 !!
메뉴는 매~~~우 다양하다. 식사가 목적이었어서 쉬림프 베이컨 필라프랑 쉬림프 로제 파스타를 시켰던 것 같다.
가족들한테 빵 사오겠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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