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너무 재미있게 챙겨보는 선재업고뛰어 촬영지 다녀왔습니다. 남편 퇴근만 기다리다 도착하자마자 산책가자며 끌고나온 수원 행궁동 벽화마을~ 여기에 온 이유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집과 선재집이 있거든요 카페로 변한 임솔집 덕분에 아주 쉽게 찾아갔어요 카페 몽테드로 변해있어요 반려견도 함께 가서 들어가보진 못하고 사진만 찍고 왔어요 저 자리에 선재와 임솔이 서있었는데..
ㅋㅋ 밤이라 사람들도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사진찍고 왔어요 벽화거리가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더라고요 주택가 늦은시간이라 대충 둘러보고 나왔어요 행궁동 벽화마을을 보고 근처에 있는 방화수류정으로 산책을 갔어요 주변에 주차장이 많아서 주차도 쉽게 하고 둘러보았습니다. 행궁동 벽화마을과 다르게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만큼 야경도 예쁘고 돗자리 펴고 맥주마시는 사람들.
산책하는 사람들 인생샷 찍으러 오는 사람들 강아지와 함께인 사람들 많았어요 밤에 찍어서 얼굴은 날아갔지만 야경은 다 예쁘게 나왔네요 방화수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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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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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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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업고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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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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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곽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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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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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몽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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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벽화마을
원문 링크 : 선재 업고 튀어 촬영지 수원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