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금곡로212번길 25, 광일프라자 105호에 새로 생긴 소분이라는 식당을 다녀왔어요. 요즘 수원 호매실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있는 곳인데, 직접 다녀오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위치는 금곡동 광일프라자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 무엇보다 널찍한 주차장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소분 – 외관부터 시선강탈 주차를 하고 1층으로 올라가니 입구부터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지나가다가도 한 번쯤 눈길이 가는 그런 가게였어요.
인스타 감성 가득한 외관 덕분에 금곡동 밥집 찾는 분들에게도 딱일 것 같아요.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하면서도 센스 있게 꾸며져 있어서 음식 기다리는 동안 가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리뷰 작성하면 ‘소분에이드’가 공짜! 특이하게 리뷰를 작성하면 ‘소분에이드’를 제공해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었는데요.
리뷰로 받은 거지만 레몬과 자두로 만든 이 에이드, 너무 상큼하고 맛있어서 진심으로 내돈내산 하고 싶은 맛이었어요. 다음에도 꼭 주문하고...
원문 링크 : 수원 호매실 맛집 ‘소분’, 솥밥의 새로운 기준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