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주말에 가족 외식하러 세마역 맛집으로 소문난 전주돈가에 다녀왔어요. 위치는 오산시 세교동, 독산성로449번길 42에 있는데요, 병점역과 세마역 사이 먹자타운 한가운데에 있어서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정말 넓~은 주차장이었어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오기 너무 편했고, 주차 스트레스 1도 없었어요.
이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래서 여긴 진짜 세마역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탁 트인 실내, 쾌적함 그 자체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와... 여긴 진짜 “넓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이더라고요.
무려 90평 규모에 층고까지 높아서 고기 굽는 냄새나 답답함이 전혀 없었어요. 실내가 탁 트여 있어서 시원~한 개방감 덕에 더운 날에도 너무 쾌적했답니다.
특히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자리로 딱 좋은 공간이에요. 넓은 자리 덕분에 옆 테이블 신경 안 써도 되고, 사전 예약하고 오면 단체 손님도 문제 없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