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익숙한 베지밀, 이제는 ‘고단백 무가당두유’로 업그레이드 저는 어릴 때부터 정식품 베지밀을 자주 마셨던 세대예요.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를 편하게 마시지 못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유를 선택하게 됐죠.
특히 베지밀은 믿고 먹는 브랜드라서, 냉장고 속에 늘 몇 팩은 들어 있어요. 이번엔 새로운 정식품 베지밀 고단백 무가당두유를 마셔봤어요.
‘저당 설계’라고 해서 기대는 됐지만, 사실 예전엔 저당이라고 써놓고도 너무 달았던 두유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첫 모금부터 확실히 달랐어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콩 본연의 고소함과 담백함이 그대로 살아있었어요. 저당이지만 너무 달지 않은, 그래서 더 맛있는 무가당두유 사실 저는 당을 조심하고 있는데요.
특히 아침에 마실 때는 단맛이 너무 강하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런데 베지밀 고단백 무가당두유는 정말 깔끔해요.
‘설탕 무첨가, 당류 1.2g 저당 설계’ 덕분에 입안에 단맛이 남지 않고, 담백한 끝맛 덕분에 아침식사 대용...
원문 링크 : 무가당두유 찾는다면, 정식품 베지밀 고단백이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