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cc 능이 토종닭백숙 맛집 느티나무촌. 제철 야채와 나물 초대박!
이제는 제법 해가 길어져서 오후 1시 이후에 골프라운딩을 시작해도 훤할 때 끝이 납니다. 이포cc 근처에 위치한 식당들 대부분 저녁시간 마지막 오더시간이 7시 30분 정도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오후 늦은 티오프 시간으로 부킹이 되면 자칫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답니다. 이포cc 정문이 새로 생기기 전에 정문으로 활용되었고 현재는 후문으로 나가면 8분 정도의 거리에 능이버섯 토종닭백숙을 맛있게 하는 맛집인 느티나무촌을 캐디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운동 끝나고 샤워까지 하고 늦게 방문하는 경우 미리 예약을 하면 식사가 충분히 가능한 식당이에요. 닭백숙의 특성상 2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푹 삶아진 닭백숙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능이버섯토종닭백숙을 미리 2시간 전에 주문하고 도착했습니다. 앞쪽에는 텃밭이 있고 직접 농사도 지어서 야채를 재공해주신답니다.
직접 장을 담그는 곳이라 대형 항아리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