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헤어스타일은 거의 변화가 없었어요. 호평동 박근호 헤어 바버샵에 다니기 전까진요.ㅎㅎ️ 저야 이발소라고 부르는 것이 더 익숙한데 젊은이들 사이에는 바버샵으로 불리는 거 같아요.
요즘 언더컷이라는 바버컷으로 헤어 스타일을 바꿨는데 이 남자 머리를 잘 커트해주는 고싱 바로 호평동 박근호 바버샵이에요. 거기에 면도, 염색까지 모두 시술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서 이곳에 가는 날은 항상 멋쟁이로 변신을 하게 된답니다.
주말 시간을 내서 개인정비 시간을 갖었어요. 1차는 머리를 자르고요. 2차는 목에 담 증상이 있어서 조금 뻣뻣해진 목 근육을 풀기위해 정통중국마사지까지 받았어요. 오늘은 1차 바버샵 스토리입니다.️
어휴.... 회사에서 셀카를 찍었어요.
옆머리가 삐죽삐죽 삐쳐나오고, 흰머리에 눈썹까지 하얗게 보이네요. 빨리 커트도 하고 염색도 해야겠어요.
덥수룩하니 참 보기 싫네요. 자리에 앉아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바버샵에서 커트를 하고 난 이후 모습과의 비교를 위해 셀카도 몇장 찍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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