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눈 오는 날 우연히 발견한 별내의 숨은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눈이 살살 내리던 그날, 별내별가람역 근처를 걷다가 고소하고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들어간 곳이 바로 '더달콤한시간' 카페에요 소금빵 종류가 많아서 매니아 분들이 꼭 들려볼 만한 카페더라구요. 카페 옆 도로에 주차가 가능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가게 문을 열자마자 코끝을 간지럽히는 소금빵 굽는 향기에 하루의 피로가 싹~ 녹아내렸어요. 창밖으로는 하얀 눈이 내리고, 안에서는 따뜻한 빵 냄새가 퍼지니 이보다 더 포근할 수가 없더라고요! ️
특히 이곳의 시그니처인 소금빵은 정말 놓치면 안 되는 메뉴예요. 기본 소금빵부터 시작해서 체다치즈, 초코, 땅콩카라멜 소금빵까지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저는 욕심내서 기본 소금빵이랑 체다치즈 소금빵을 골랐는데요... 이게 웬걸, 첫 입부터 반해버렸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말랑한 식감이 일품인데, 위에 뿌려진 소금이 간간하니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특히 체다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