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중요한 시술을 위해 아산병원에 입원했어요. 입원 1일차에 이것저것 검사를 하고 2일차에 시술을 마치고 회복시간을 갖었어요.
하루 종일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와이프를 위해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음식들을 구입해서 포장을 해왔습니다. 약 부작용으로 속이 메스껍고 졸리는 현상이 발생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와이프가 잠시 잠이 든 사이에 부지런히 푸드코트로 내려왔어요. 먼저 중국집인 남경에서 잡탕밥을 하나 포장했어요. 2년전 여기서 잡탕밥을 먹었던 적이 있어서 맛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까지에요. 아산병원 지하 식당가 맛집 중국집 남경 잡탕밥 두번 오더한 사연!
아산병원 지하 식당가 맛집 중국집 남경 잡탕밥 두번 오더한 사연! 병원에 가면 왜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 blog.naver.com 주문시에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맵지 않고 짜지 않게 부탁을 드렸어요.
고추기름을 완전히 빼고 해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산병원에 입원한 환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