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T 골프연구소를 아시나요? 어떠한 경우도 감으로 이야기 하는 골프클럽 피팅이 아니네요.
반드시 데이터에 근거한 그리고 과학에 근거한 클럽을 피팅해서 제작해 주는 곳입니다. 좋은 골프 스코어는 골퍼라면 누구나 욕심이 나죠..
그리고 드라이버 비거리가 5~10미터만 더 나가도 바꾸고 싶은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을 거에요. 로우 핸디캡퍼인 저도 골프 클럽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으니 말이죠.. 17도 유틸리티 클럽 피팅 후 다시 찾은 KGST 골프연구소입니다.
이번에는 드라이버 피팅을 하기 위해서죠. 외부와 내부 사진은 간단히 소개합니다.
클럽 피팅 내용이 더 중요하니까요.ㅋ 벤처기업이군요. 측정실과 샤프트 종류좀 보세요.
어마어마 합니다. 라이각, 로프트 등 조절이 가능한 피팅 도구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뽕샷을 친 것 같습니다.ㅋ 플라이트스코프 측정장비 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니다.
오늘 시타하는 드라이버는 KGST골프연구소의 야심작 FT701 모델입니다. 고반발드라이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