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카스포츠에는 구내식당이 있어요. 오늘은 돈까스 대신 콩고기로 만든 돈까스를 대체할 수 있는 쏘이까스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신선한 야채 샐러드와 맛스러운 스프도 나왔습니다. 쏘이마루에서 110인분의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쏘이마루 콩고기 쏘이까스 휴가철이라 오늘은 110인분중 약 80인분 정도만 요리를 했어요.
싸카스포츠 구내식당이 만들어진 이래 최초로 콩고기 요리가 나오는 날입니다. 콩고기 쏘이마루 쏘이까스 튀기기 아주 깨끗한 기름에 쏘이까스를 넣어서 튀기기 시작합니다.
이미 익어서 나오는 제품이라서 빵가루가 노릇노릇하게 튀겨지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잘 익은 콩고기 돈까스 정말 맛나게 튀겨졌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신기해 합니다. 어떤 직원들은 아예 모르고 먹는 직원들도 있었습니다.
콩고기라고 이야기 하지 않은면 잘 모를 정도로 훌륭합니다. 신선한 야채 샐러드 입니다.
일일이 쉐프님의 칼질에 의해 잘려진 야채들이 정말 맛깔스럽게 샐러드로 나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