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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계의 끝판왕 마지막회! 거제도 장승포 가성비 최고의 횟집 맛집 마지막회에서 마지막까지

 횟집계의 끝판왕 마지막회! 거제도 장승포 가성비 최고의 횟집 맛집 마지막회에서 마지막까지

거제도에 왔으니 회는 꼬옥 먹고 가야겠죠? 바로 소낭구페션 사장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소낭구펜션 근처에 있는 장승포에 있는 맛집으로 마지막회를 추추천하시네요. 가성비가 아주 좋은 회집이랍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엥! 마지막회?

마지막회라고? ㅋㅋ 회가 마지막이라고?

마지막 먹는 회라고? 암튼 제목이 신선해 보여서 고고씽!!!!

영업시간이 변경되어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랍니다. 저녁 8시에서 9시가 되면 이곳 장승포의 식당들은 대부분 문을 닫는 곳이 많은데 마지막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벽1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저녁 늦은 신분들 웰컴! 또, 저녁 먹고 놀다가 늦게 발동이 걸린 분들도 대환영 한답니다.

일단 늦은 시간까지 좋은 안주에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 있으니 거제도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에게는 딱~~이지요.ㅋ 식당 입구에는 장승포맛집 답게 바닷가의 장점인 신선한 생선들이 어항에 가득합니다. 역시 바닷가라 그런지 활발하고 더 싱싱해 보입니다.

쏴라있더라구요.ㅋ 빵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