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골장면 하이라이트 6번 홍현석, 17번 송민규 골로 중국 꺾고 4강 진출. 이제 우즈베키스탄이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네경기가 모두 열렸습니다.
한국 중국전이 끝나기전 상대팀으로 우즈베키스탄이 먼저 4강행 티켓을 확보했습니다. U-23 한국축구대표팀은 중국과의 8강전에서 6번 홍현석 선수의 왼발 프리킥 골과, 10번 조영욱 선수의 어시스트 패스를 받은 17번 송민규 선수가 골을 기록하면서 중국을 2대0으로 제압했습니다.
U-23 한국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는 8번 백승호 선수의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간절함이 결승전까지 그리고 금메달까지 확보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대한축구협회 U-23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끄는 황선홍 감독은 이번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22명의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거의 모든 선수를 골고루 기용하면서 체력적인 부분까지 관리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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