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칸차나부리 타이거사원 불교의 나라 인정. 입장료 성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태국여행 길에 올랐습니다.
방콕 국제공항에서 내려 차로 약 3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태국 칸차나부리 아티타야 골프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2일차 오전 골프라운딩을 마치고 오후에 아티타야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칸차나부리 관광을 위한 투어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마실갑니day 이 프로그램은 월, 수, 금 차량이 이동합니다.
콰이강의 다리, 헉나카페, 타이거사원, 로빈스백화점, 쩨쩨야시장을 도는 코스로 약 7시간 정도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인당 비용은 1,300바트 입니다. 프로그램에서 기본으로 소요되는 카페, 타이거사원, 로빈슨백화전 저녁식사 비용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이거 사원은 원래는 숲 속에 있는 동굴이었어요. 실제로 동굴에서 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껴볼 수도 있어요.
이곳은 1975년부터 불교 수도승들이 이곳을 수행 장소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사원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에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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