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에서 마을버스를 타 보았습니다. 평생 마을버스는 처음 타 보았는데, 내릴 때 욕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사람이 절대 서 있을 수 없는 운전.. 앉아서도 몸이 가만히 있지 않게 하는 운전 (옆으로 확 기울어지고, 앞뒤로 몸이 확 움직이고) 내릴 때 한마디 하고 내렸는데, 다른 마을버스 기사분 차를 타 보니 똑같더라구요..
마을버스는 운전을 이렇게 해야 인정을 받는지?? 이번에, 채널A에서 험익한 시내버스 운전에 대해 고발성뉴스를 올렸습니다.
(시민들이 요청해서 취재한..) 이 운전기사들..
진짜야?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래서 공유해 봅니다. 저는 댓글 남겼습니다.
이 기사들 가만히 놔 두는지? 끝까지 추척해 달라 했습니다..
그 운전기사들도 열심히? 산다 하시겠지만 잘못된 건 잘못된 것 아니겠습니까?
이 운전기사들.. 시민들 무서운 거 꼭 알아야 합니다.
시,도에서는 운수업체에 예산만 지원하고 지금까지 뭘?하고 있었는지?
다음 뉴스에서는 지자체는 뭘했는지도 알려주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