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의 전신인 ‘효자동 사랑방’은 본래 대통령 비서실장의 공관으로 사용되던 건물로, 1996년 2월 청와대 앞길 개방과 함께 국민들에게 편의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청와대 맞은편 옛 효자동 사랑방을 재단장한 청와대 사랑채는 연면적 4,116.98r 지상 2층, 지하 1층에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1층에는 국가홍보관, 하이서울홍보관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2층에는 대통령관, 국정홍보관, G20휴게관 등이 있습니다.
‘국가홍보관’은 대한민국 소개를 시작으로 역사와 위인, 문화 유산과 현재 세계 속에서 맹활약하는 국민소개를 비롯해,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국내문화탐방]청와대 사랑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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