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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분 실리콘앨리점 / 무인 카페 방문 후기

 카페일분 실리콘앨리점 / 무인 카페 방문 후기

날이 선선해서 종종 회사에서부터 걸어서 실리콘앨리에 점심 먹으러 가요. 샐러링에 방문 했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 나와서 화단에 앉아 먹었어요.

케케 법카로 먹으니까 씨푸드 올일원 주문️ 샐러드 먹으면서 주변 둘러보니 샐러링 옆에 무인 카페가 있더라구요?! 과장님께서 음료 사주신다고 하셔서 방문 해봤어요.

카페에 들어가면 좌측에 테이블, 우측에 머신들이 있어요. 하단 세개의 기기를 이용해서 음료를 뽑아 먹을 수 있어요.

(이하 좌측 기준 1번 / 2번 / 3번) 3번 에서 음료 선택 및 결제하면 1번에서 컵이 나와요. 저희는 모두 아이스 음료 주문해서 플라스틱 컵이 나왔어요. 2번 기기에서 원하는 만큼 얼음 받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얼음량 직접 조절할 수 있어서 무인 카페의 장점인 거 같아요! 음료의 양이 적어도 얼음이 가득 들어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컵 가득 얼음 받아서 혼자 뿌듯 했어요.️ 3번 기기 하단에 얼음컵을 넣으면 센서가 인식하고 주문한 음료가 나와요. 병음료와...